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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R = 시가총액 / 당기순익 [ 주가 / EPS(주당순이익) = 주가수익비율 ] PBR = 시가총액 / 자본총액 [ 주가 / BPS (주당 순자산가치) = 주당순자산배율 ] ROE = 당기순익 / 자본총액 [자기자본이익률 Return on equity = 순이익/자기자본] 각각의 일반적인 해석은 다음과 같습니다. PER: 수익성 지표로 시총을 투자금이라고 한다면 몇년 뒤면 본전을 뽑을 수 있는가의 의미입니다. 적정주가를 구하는 가장 기본적인 지표로 널리 사용됩니다. 낮을수록 저평가되었다고 볼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8이하이면 저평가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. PBR: 안전성 지표로 시총과 회사의 자기자본의 비율로 회사의 청산가치를 의미하며 낮을수록 안전성이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. 일반적으로 1이하이면 자산주라고 할 수 있습니다. ROE: 성장성 지표로 이 지표를 통해 주어진 자본으로 얼마나 효율적으로 수익을 창출하느냐를 알 수 있으며 높을수록 성장성이 우수하고 자본이 빨리 늘어난다고 볼 수 있습니다. 일반적으로 12% 이상이면 자본 효율이 우수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. 그런데, 위의 식을 자세히 보면 두개가 구해지면 나머지 하나는 자동으로 구해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. PER = PBR / ROE PBR = PER / ROE ROE = PBR / PER [ 순이익/순자산 = EPS / BPS ] 즉, 기본적인 원칙을 세울 때, 3가지 지표중 2가지만 택하면 된다는 의미입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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